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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 [번역] Blackmailed Secretary part3

이글은 bdsm, scat등이 주내용을 이루므로 이런 글에 혐오감이 있는 분은 읽지 마세요
원문은 뉴스그룹에서 찾았구여 본래 7부까지 되는데 전 5부까지만 번역했어여 6-7부는 별로 재미없어서... 원하시면 원문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마구잡이로 번역한거라 원문 읽으신 분은 좀 어처구니 없어도 참으세여 ^^!!



Part 3

Captive!

화란은 다시 한번 핸드백의 물건을 확인했다. 그리고 재원에게 굳나잇키스를 했다.
"재원씨 미안해요 오늘밤은 혼자 자요"
"괜찮아. 일찍 자지 뭐."
하느님 감사합니다. 다행히 재원은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다. 화란은 최근의 그녀의 변화를 그가 별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데 대해 안도했다. 그녀는 지난 한 주간 그녀의 보지털을 밀고 머리는 금발로 염색하고 수많은 야한 속옷을 샀지만 재원은 단지 그게 그를 위해 화란이 섹시해 보이려고 노력 하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는 출근길에 그녀가 자주 들리는 패스트푸드점에 그곳 화장실에서 서둘러 옷을 갈아입었다. 정준의 창녀로서의 준비였다. 화란은 사람들이 그녀를 길거리창녀로 오인하지 않기 바라며 서둘러 차로 돌아갔다.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와 브레지어를 하지 않은 검정 쫄나시 그리고 검정 하이힐과 검정 스타킹은 오해를 사기에 충분한 차림이었다. 차로 돌아가 그녀는 정준이 준 약도를 보고 교외에 있는 그의 집으로 행했다.
잘생긴 흑인이 문 앞에서 그녀를 맞이하고 들어오라 했다.
"화란씨죠?" 그는 문을 닫으며 아주 정중하고 친근하게 말했다.
"사장님은 거실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가정부인 미자씨랑요."
화란이 고개를 끄덕이고 들어가려하자, "아직요 사장님은 이걸로 당신을 끌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내는 화란에게 개목걸이와 가죽으로 된 개줄을 보여주었다. "아...네."
사내는 개목걸이를 그녀의 목에 채우며 말했다. "무릎을 꿇으세여." "제 이름은 철수입니다." 화란은 그를 올려다보았다. "아...네 안녕하세요." 그녀는 자신의 개줄을 잡고 있는 사내에게 이렇게 인사하는 게 쑥스러웠다. 철수는 싱끗 웃으며 집안으로 들어갔고 화란은 개줄에 끌려 그의 뒤를 네발로 기어갔다.
거실로 들어서는 화란을 보곤 정준은 말했다. "잘 왔어. 갈보."
가정부인 미자는 금발이었고 프렌치타입의 가정부옷을 입고 있었다. 그리고 정준의 발치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무언을 하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정준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자 미자는 일어섰다.
"암캐년 차림이 가관이군." 정준은 스커트 아래로 미자의 사타구니를 만지며 화란에게 말했다. "네발로 엎드린 모습이 아주 어울려. 여기로 기어와라."
화란은 기어갔고 이번에는 철수가 뒤를 따랐다. 정준은 화란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그리고 다음은 그녀의 젖가슴을... "브래지어도 차지 않은 젖소젖통도 좋고..." 화란은 새삼스럽게 얼굴이 붉어졌다. "자 착한 암캐답게 네 신발을 핥아라." 그의 명령에 화란은 수치에 떨며 엎드려 정준의 신발에 닿게 혀를 내밀었다.
"철수랑은 이미 인사를 했을 거고.. 여기는 미자다. 둘다 날 위해 일하고 있지 오늘밤은 우리모두 함께 놀거야. 재원과는 별 문제가 없겠지?"
"네 그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사장님."
"그 니가 오늘밤 안들어올거라는 걸 아나?" "네..네 사장님."
"좋아. 계속 핥아 올라와라. 잘하면 네 자지를 빨게 해주지."
화란은 천천히 그의 자지까지 햝아올라왔다. 그곳은 이미 미자의 침으로 젖어있었고 단단했다. 그녀는 천천히 정준의 자지를 핥았다.
"재원이 그렇게 멍청한 바보라 참 다행이야. 그래서 니같은 갈보가 니한테 필요한 모든 씹과 수치 고통을 다 얻을 수 있잖아. 오늘밤도 밤새 음탕하게 놀다가 집에 가며 순진한 숙녀처럼 행동하겠지? 그렇지 않냐? 암캐야."
화란은 여전히 정준의 자지를 핥으며 말했다. "맞습니다. 사장님."
"다시 신발이나 핥아 이 암캐야. 밑창에 더 신경을 써야지."
정준은 철수에게 말했다. "하하 저것봐 내 신발을 핥으면서 엉덩이를 흔드네 철수군 가서 신경 좀 써줘."
철수는 그녀에게 다가가 치마를 걷어올렸고 화란의 풍만한 엉덩이가 드러났다. 철수는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더니 찰싹 엉덩이를 때렸다.
"이 창녀야, 니 주인의 자지가 무척이나 그리웠겠지?" 정준의 물음에 화란은 대답했다. "네 사장님 이 창녀는 주인님의 자지 맛을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화란은 그런 수치스런 대답을 하면서 사타구니가 흥분되는 걸 느꼈다. 화란은 점점 변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제 미자의 신발을 핥아라. 그리고 허리를 이쪽으로 돌려 내가 니 보지를 가지고 놀 수 있게 넌 아마 주인님이 니 보지를 가지고 놀아주길 무척 바라고 있겠지? 그렇지 않나?" "네..네 사장님 저는 사장님이 제 보지를 만져주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사장님."
화란은 고개를 미자쪽으로 돌리고 엉덩이는 정준을 향했다. 정준이 그녀의 보지를 만지자, 화란은 미자의 신발을 핥기 시작했다.
"하하. 그런 암캐 같은 년! 뭐야 이거 단지 신발을 핥고 있는 것만으로도 보지를 적시다니... 이거 내가 조금만 더 만지면 아주 보짓물을 뚝뚝 흐리겠군."
정준은 철수에게서 개줄을 받아 잡아당기며 말했다. "저기 의자로 가서 앉아라."
화란은 의자로 기어가 다리를 약간 벌리고 앉았다. 그녀의 치마는 아직도 허리춤에 말려있었다. 화란은 그들이 그녀를 가지고 놀기를 기다리며 고개도 들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의 백보지는 그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나오는 애액에 화란은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웠다.
정준은 철수를 시켜 몇 가지 물건을 가져오게 한 후 말했다. "자 화란양 손을 머리 뒤로 해."
화란이 지시에 따르자 철수는 그녀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다시 그걸 의자에 고정시켰다. 다음으로 철수는 자지모양의 입마개를 그녀의 입술사이에 밀어 넣었고 화란은 반항하지 않았다. "어때? 느낌이 좋지?" 정준의 질문에 화란은 대답하려 했지만 나오는 건 신음소리뿐에 없었다. 정준은 일어서 그녀에게 다가왔고 그녀의 뒤로 돌아가 말했다.
"다리를 팔걸이 위에 올려라."
화란이 자세를 취하자 역시 철수가 양쪽에 클립이 달린 짧은 체인 두 개를 가지고 오자 화란은 겁에 질린 얼굴로 신음소리를 질렀다. 철수는 그녀 앞에 쭈그려 앉아 한쪽 클립은 스타킹에 다른 한쪽은 그녀의 보지입술에 물었다. 클립은 너무 강해 그녀는 비명을 나오는 걸 참을 수 없었다. 철수가 반대쪽에도 똑같이 하자, 그녀의 보지는 질구가 들여다보일 정도로 심하게 열렸다. 너무나 전문적으로 적나라하게 열린 자신의 보지를 여러 사람들이 들여다본다는 사실에 아주 심한 수치심을 느꼈다. 철수는 한두번 체인을 잡아당겨 클립이 제대로 물렸는지 확인했고 화란은 고통에 비명을 질렀지만 그녀는 고통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다.
철수는 물러서고 정준이 다가와 그녀의 열린 보지를 보고 두손가락을 보지에 집어넣었다. 화란은 자신이 인형 같다고 느꼈다. 마치 그들 맘대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 섹스장난감 같았다.
"철수군 이년의 젖통도 신경 좀 써줘야지." 정준은 그녀의 보지를 계속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감정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철수는 화란의 쫄티를 그녀의 가슴이 완전히 드러나게 올렸고 드러난 그녀의 젖꼭지는 이미 서있었지만 철수는 다시 그걸 튕겨서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철수는 가는 줄을 가져와 화란의 유방을 잡고 유방의 시작부위를 줄로 타이트하게 감았다 화란은 너무나 고통스러웠지만 그녀의 비명은 입마개에 막혀 나오지 않고 눈물만을 흘렸다. 줄을 감을수록 그녀의 유방은 부어 올라 마치 공처럼 되었고 철수가 양쪽유방을 다 묶고 다시 두 개를 함께 묶자 서로 붙어있는 두 개의 공이 가슴에 있는 것같았다.
철수가 일을 다 마치고 물러서자 정준은 아직도 그녀의 보지를 가지고 놀며 말했다. "어떠냐? 갈보야 이렇게 잘생긴 사내가 니 몸을 단단히 묶어주니까 흥분되지?"
화란은 정준의 눈을 바라보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니 지금 철수의 자지를 상상하고 있지? 그가 니보지를 거칠게 쑤셔주길 바라지?"
정준의 말에 화란은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철수의 자지를 생각한 적이 없었지만 그녀의 젖은 보지는 정준이 옳다고 말하고 있었고 그건 그녀를 더욱 수치스럽게 하였다. 정준은 낄낄거리며 한 손으론 계속 화란의 크리토리스를 강하게 자극하면서 비어있는 한 손으로 그녀의 부어있는 유방을 세게 때렸다.
"그리고 니 음란하게 생긴 젖소젖통을 이렇게 때려주기를 바라지?" 화란은 그녀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앞으로 니 보지와 젖통인 고통에 익숙해지게 될거다. 오히려 고통속에서 쾌감을 느끼게 될거야. 아마 넌 니 보지와 젖통을 사람들이 괴롭혀주길 바라게 될거야. 왜냐하면 고통이 심하면 심할수록 넌 더 많이 흥분하게 될 거거든. 넌 이미 내 장난감이 되고 있어 난 니 몸뿐 아니라, 니 마음까지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 어때 흥분되지?"
화란은 정준의 손가락에 절정을 느끼며 미친 듯이 고개를 끄덕거렸다.
정준은 손가락을 빼며 물었다. "재원이 니 보지를 빨아준 적이 있나?"
화란은 고개를 저어 아니라 하자 정준은 미자를 다가오게 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답고 섹시했다. 그녀의 하녀복장은 그녀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고 있었다. 미자는 고개를 숙여 화란의 목에 키스를 했고 미자의 입술의 감촉은 화란을 새로운 흥분에 빠지게 하였다.
"화란 어때 미자의 입술이 니 보지에 닿으며 정말 좋겠지?" 화란은 다시 고개를 들고 입술을 살짝 핥으며 그녀를 보고 미소짓는 미자를 바라보았다. 화란은 망설였다.... 그녀는 동성애를 아주 혐오했다. 결국 그녀는 고개를 가로 저으며 애원조의 눈으로 눈물을 흘렸다.
"흥 니가 미자를 거부한다면 뭐 어쩔 수 없지 대신 니 보지엔 불에 달군 뜨거운 꼬챙이를 집어넣어 주지." 정준의 말에 철수는 난로가에 갔다.
화란은 겁에 질려 눈이 동그레져서 의자에서 벗어나려 몸을 흔들며 커다랗게 신음소리를 냈다. 미자와 정준은 꿈적도 하지 않았다. 철수가 꼬챙이를 가지고 돌아오자 화란은 고개를 가로지르며 재갈에 막혀 알아듣을 수 없는 소리를 질렀다.
"으응으므음..." "뭐라고? 무슨 소리지 모르겠네? 미자가 니 보지를 빨아주길 원한다고?"
화란은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 소리를 냈다. "에에엔...저저저제...." 정준은 히죽 웃었다.
"이 암캐야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뭐야 미자가 니 보지를 빠는 동안 철수의 자지를 빨고 싶다고?" 화란은 계속 고개를 끄덕였다. "철수의 멋진 자지를 보면 넌 다시는 재원의 뻔데기에 만족할 수 없을 텐데... 그래도 괜찮아?" 화란은 계속 고개를 끄덕였고 정준은 낄낄거리면 그녀의 유방을 때렸다.
"미자 시작하지."
미자는 화란의 다리사이에 않았고 철수는 바지의 지퍼를 내렸다. 화란은 미자의 얼굴이 그녀의 보지에 다가오자 눈을 감고 미자의 혀가 그녀의 구멍으로 들어오는 걸 느꼈다. 순간 강렬한 쾌감이 밀려들 왔다. 화란은 정신을 차릴 수 없었고
철수가 그녀의 머리칼을 잡고 입을 벌리라는 소리에 간신히 눈을 떴다. 눈앞에는 철수의 거대한 자지가 있었다. 철수는 곧 거칠게 그녀의 입을 쑤셨고 미자는 화란의 체인을 더 잡아당겨 그녀의 보지를 크게 벌리고 혀를 움직였다. 잠시후 미자는 정준을 위해 자리를 비켰고 정준은 넓게 벌어져 미자의 침으로 젖어있는 화란의 보지에 쉽게 그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미자는 옆으로 비켜 화란의 다리를 잡고 그녀의 스타킹 신은 다리에 그녀의 보지를 문질렀다.
철수는 아주 거칠고 깊게 그의 자지를 밀어 넣어 화란은 구역질이 나고 숨을 쉴 수 없었다. 그녀는 잘 삼키려고 노력했지만 철수의 자지가 목젖에 닿아 계속 헛구역질을 했다. 철수는 낄낄거리며 더욱 자지를 밀어 넣었고 오직 그녀가 도저히 숨을 참을 수 없을 때만 조금씩 자지를 뺐다.
"자 네 좇물을 받아라. 선물이다."
정준도 지지 않고 더욱 깊이 자지를 밀어 넣어 화란은 이제껏 재원과는 경험해 보지 못한 흥분에 미칠 지경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허락 없이 절정에 이르면 더 심한 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화란은 계속 해서 나오는 철수의 좇물을 빨며 자신인 이제 정신까지도 완전히 갈보가 되고 있음을 느끼고 눈물이 계속 나왔지만 그런 그녀의 마음과는 다르게 수치심 속에서도 그녀는 더욱 열심히 철수의 자지를 빨았다.
철수는 사정 중에 화란의 입에서 자지를 빼서 흔들었다. 화란은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뺌과 코 눈가에 흩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정준은 더 깊이 깊이 화란의 보지를 쑤셨다. 동시에 그는 그녀의 유방을 잡고 자지를 밀어 넣을 때마다 그녀의 유방을 쥐어짰다.
"이 갈보년은 정말 고통을 즐기는 군. 어때? 화란아. 넌 니 이 풍만한 암소젖통을 괴롭혀주는 걸 좋아하냐?"
화란은 두려움에 아니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럴 순 없었다.
"네..네 사장님. 저는... 이 갈보년은 젖통이 괴롭힘 당하는 걸...좋아합니다. 사장님."
"음 그래!! 재원이 이 말을 들으면 뭐라 할 지 궁금하군. 그는 자기가 정말 좋은 여자랑 결혼한다고 생각하지만 여기 우리모둔 그가 어떤 여자랑 결혼하는지 알고 있지. 니가 말해봐라. 암캐야!"
"그...그는 더러운 갈보년과 결혼하는 겁니다. 사장님."
"또 섹스장난감이고 남자들의 공주변소고 좇물에 굶주린 젖소지?"
"네 사장님 섹스장난감이고 남자들의 공주변소고 좇물에 굶주린 젖소입니다."
"좋아 철수에게 니가 원하는 걸 애원해라."
화란은 완전히 무너지고 있었다. 심지어 이제 화란은 엉덩이를 움직여 멈춰있는 정준의 자지에 보지를 움직였다.
"제...제발 제 젖통을 괴롭혀주세요." 정준은 그러나 이 정도에 만족하지 않았다.
"제발....이 더럽고 덜렁거리는 젖소젖통을 두들겨 주세요~~~"
어느새 철수는 커다란 나무주걱을 가지고 왔다. 겨우 나무잣대정도를 생각했던 화란은 두려웠다.
"자 어서 이 음란한 젖주머니를 아주 평평하게 해줘라. 퍼렇게 만들어버려 니가 할 수 있는 한 세게 때려 이 멍청한 갈보년은 그걸 원하니까."
정준은 파랗게 질린 화란은 보곤 "어 이 좇물받이의 입을 다시 막아야겠는데... 아마 엄청나게 소리를 질러낼 것 같아."
곧 미자가 다시 입마개를 하려하자, "잠깐만 좋은 생각이 있어." 정준은 자지를 빼서 화란의 머리맡으로 갔다. 정준은 화란의 입에 자지를 쑤셔 넣곤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화란은 토할 것 같았지만 감히 그럴 수 없었다. 화란은 계속해서 오줌을 삼켜야 했고 정준이 긴 오줌을 다 싸고 물러나자 미자가 화란의 입에 입마개를 채웠다. 정준은 다시 돌아가 그녀의 보지를 박기 시작했다.
철수가 나무주걱으로 그녀의 오른쪽 유방을 힘껏 치자 짝소리와 함께 그녀의 유방은 거의 평평해질 정도로 찌그러졌다. 엄청난 고통이 전기처럼 그녀의 온몸을 타고 흘렀고 입마개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엄청나게 크게 비명을 질렀다. 철수는 다시 윈쪽 유방을 똑같은 세기로 쳤다. 다음은 다시 오른쪽... 계속되는 고통에 그녀는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오직 고통, 고통, 고통뿐이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화란은 그 고통 속에서도 정준의 자지가 깊이 들어올 때마다 생겨나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유방의 고통은 너무 커서 이게 성적인 쾌감과 분간이 잘 되지 않았다. 화란의 젖가슴이 거의 푸른색을 띠기 시작할 때 정준의 자지에서는 좇물이 쏟아져 나왔다.
정준은 좇물을 싸고 나자 손을 들어 철수의 매질을 중지시켰다. 미자가 아직 절정을 느끼지 못한 걸 기억하고 정준은 철수에게 화란을 의자에서 풀어주라고 했다.
"자 다시 엎드려라. 암캐야." 화란의 몰골은 참담했다. 그녀의 유방은 퍼렇게 멍들어 있었고 얼굴과 보지에서는 좇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녀의 눈은 초점을 잃은 채 이제 막 끝난 고통에 숨을 거칠게 쉬고 있었다.
미자가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리자 정준은 화란에게 미자의 보지를 빨라고 시켰다. 화란은 최선을 다해 미자의 보지를 빨았지만
정준은 "더 빨리 혀를 움직여야지 철수군 속도를 좀 올려봐." 하자 철수는 다시 나무주걱을 들고 화란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화란은 더 빨리 혀를 움직였지만 그녀가 지쳐서 조금이라도 속도가 떨어지면 철수의 나무주걱은 더욱 세게 그녀의 엉덩이에 떨어졌다. 화란은 주걱을 피하려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미자의 보지를 열심히 빨았지만 미자가 절정에 도달할 땐 이미 그녀의 엉덩이도 파래져 있었다.
"잘했다. 이것으로 오늘밤은 이만 하지. 화란 넌 오늘밤 우리집에서 자라."
정준은 미자와 철수에게 말했다.
"이 갈보년이 잘 곳을 안내해 줘 난 이만 자야겠네."
철수는 화란의 개줄을 잡고 말했다. "기어서 따라와라."
화란은 긴 복도를 철수 뒤를 따라 기어갔다. 화란의 젖가슴은 기어갈 때마다 흔들려 앞뒤로 부딪쳤고 부어있는 그녀의 유방은 매우 아팠다. 그들은 긴 복도를 지나 창고로 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창고의 중앙에는 작은 우리가 있었다. "여기가 오늘밤 니가 잘 곳이다."
가까이 다가가자 화란은 우리 안에 긴 자지모양이 달려있다는 걸 알았다.
"자 거꾸로 기어 들어가라. 그래야 니 보지에 그게 들어가지" 화란은 뒤로 돌아 엉덩이부터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 자지모양이 점점 그녀의 보지를 압박했고 철수는 자지모양이 그녀의 보지에 들어갈 수 있도록 위치를 잡아주었다. 그녀가 완전히 우리 안에 들어오자 자지모양은 깊숙이 박혀서 그녀는 다른 방향으로 몸을 틀거나 움직일 수 없었다.
떠나려는 철수를 보고 화란은 잠시 망설이더니 입을 열었다.
"저....철수씨..." "왜?"
"철수씨.... 제게 이렇게 빌게요... 저 좀 도와주세요.... 이건 제가 원해서 하는 일이 아니에요.... 사장님은 제 약점을 잡고 절 협박하고 있어요...당신이.."
화란은 낄낄거리는 철수를 보고 말문이 막혔다..
"불쌍한 년 미안하게도 난 니가 이렇게 나올 때 어떻게 하라는 지시까지 받았어. 이런 경우 받는 벌이 있지. 아주 힘들텐데....미안해. 낄낄"
"넷?....저...제발... 말하지..마세요..."
"무슨 벌일지 궁금하지. 내일 아침 일찍 내가 다시 여기 오면 넌 한 시간동안 젖통으로 매달려있어야해."
화란은 완전히 패닉상태였다. "뭐..뭐라고요? 그게..."
철수는 씩 웃으며 천장의 도르래를 가리켰다.
"니 젖통에 줄을 감아 저기 천장에 매달 거야. 안녕~~`"
철수는 뒤돌아 나가며 불을 끄기 전에 한마디 더했다. "그래서 한가지 좋은 점이 있어. 내가 널 매단 후에 니 보지에 좇물을 싸주지..헤헤."
불이 꺼지고 문이 닫히자 화란은 혼자가 되었다. 우리에 엎드려 유방은 아직도 묶혀있고 보지에 박힌 장대에 몸도 맘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 처음으로 그녀는 그녀가 다시 집으로 갈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어쩌면 정준이 그녀를 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별별 생각이 뒤를 따랐다.
가슴과 엉덩이의 멍은 어떻게 하지? 재원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러나 그녀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건 보지에 박힌 장대가 편안하게 느껴진 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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